무예촌 연수원
 

39 , 1
   
mychon    2009-11-13 13:28:26   
가라! 신종  
요즈음 신종질병으로 인하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
보이지 않는 장벽이 생긴 것 같아서 조금은 씁쓸합니다.
사람을 만나는 일을 두려워하는 신종의 공포에서 벗어나
일상생활이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.

너무 움츠리지만 말고 규칙적인 식사와 가벼운 운동으로
활기차고 건강한 겨울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.

-방재미래센터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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