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예촌 연수원
 

까치와 고양이

한가한 오후, 고양이가 할일이 없는 듯 누워 쉽니다.
채마밭 옆 나무꼭대기에 둥지를 튼 까치가 가라고 시비를 겁니다.
"까아-깍 깍깍-" 기세 등등한 까치;
결국 고양이 자리를 뜹니다. 아무 말 없이..ㅎㅎ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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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까치와 고양이


작성자: mychon

등록일: 2014-06-15 18:35 / 조회수: 5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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